교육생이 직접 쇼핑몰을 열고, 상품을 등록하고, 교육 기간 안에서 실제 주문을 만든 AI 기반 온라인 이커머스 실전 창업교육.
온라인 판매는 창업·부업·일자리 전환·지역 상품 판로 확대의 중요한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쇼핑몰을 시작하려면 상품 소싱,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 마케팅, 고객 응대, 주문 관리를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특히 온라인 판매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소상공인에게 이 과정은 높은 진입장벽이 됩니다. 바로누리는 AI 기반 상품 등록·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운영 실습, 커뮤니티 기반 후속관리를 결합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대부분의 창업교육은 수료증으로 끝나고 실제 거래는 0건입니다. 바로누리는 달랐습니다. 아래 수치는 시범 1기가 단 5주(25회차) 동안, 그것도 대부분 온라인 판매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만든 결과이며, 모두 교육 기간 안에서 실제로 발생했습니다.
실제로 보여드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증거는 숫자가 아니라, 담당자께서 직접 클릭해 확인하실 수 있는 살아 있는 쇼핑몰 12곳입니다. (아래 섹션 참고)
교육생들이 교육 과정 중 직접 개설·운영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입니다. 담당자께서 아래 링크로 결과물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과정명 | 서울시 지원 패션 이커머스 교육 과정 (여성미래일자리 사업) |
| 교육기간 | 2026.05.11 ~ 2026.06.18 |
| 교육회차 | 총 25회차 |
| 교육시간 | 총 100시간 |
| 교육내용 | AI 활용, 세무, 마케팅,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쇼핑몰 운영, 주문 관리 |
| 운영방식 | 이론 + 실습 + 실제 쇼핑몰 개설 + 상품 등록 + 판매 실습 |
| 특이사항 | 참여자 중 3명 조기취업으로 중간 수료 |
이번 교육에는 1962년생, 1968년생을 비롯한 중장년 참여자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들 역시 끝까지 참여하며 쇼핑몰 개설과 상품 등록을 함께 수행했고, 교육기간 중 실제 판매 성과까지 발생했습니다.
AI와 플랫폼 기반 실습 구조를 활용하면 디지털 경험이 부족한 중장년층도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자체의 중장년 일자리 사업, 경력단절여성 지원사업,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사업과 잘 맞는 성과입니다.
핵심은 교육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교육생이 실제로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를 경험하는 데 있습니다. 단기부터 종합 과정까지 유연하게 운영합니다.
쇼핑몰 개설, 상품 등록, 판매 실습 중심. 빠르게 실행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AI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 판매 채널 운영을 포함합니다.
마케팅, 상세페이지 개선, 주문 관리까지 포함해 운영 역량을 강화합니다.
AI, 세무, 마케팅, 판매 실습, 후속관리까지 포함한 풀패키지 과정입니다.
교육 중 개설된 쇼핑몰과 등록된 상품은 종료 후에도 운영되므로, 6개월 후속관리 기간 동안 판매 성과가 지속적으로 누적될 수 있습니다.
| KPI 항목 | 측정 내용 |
|---|---|
| 쇼핑몰 개설 수 | 교육생별 실제 쇼핑몰 개설 여부 |
| 상품 등록 수 | 교육생별 등록 상품 수 |
| 상품 페이지 생성 수 | AI 기반 상세페이지 제작 수 |
| 주문 발생 계정 수 | 실제 주문이 발생한 셀러 계정 수 |
| 주문 수 · 매출액 | 교육·후속관리 기간 중 주문 건수 / 공급가·판매가 기준 거래금액 |
| 활동 지속률 | 교육 종료 후 상품 등록 및 운영 지속 여부 |
| 커뮤니티 참여도 | 게시글·댓글·자료 열람·질문 참여 |
| 취업·창업 연계 성과 | 조기취업, 창업 지속, 판매활동 지속 여부 |
바로누리 교육은 교육생이 실제 쇼핑몰을 개설하고,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를 경험하는 실행형 이커머스 창업교육입니다. 2026년 5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된 서울시 여성미래일자리 사업 지원 과정에서는 총 25회차·100시간 동안 AI 활용, 세무, 마케팅,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쇼핑몰 운영 실습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교육기간 중 상품 등록 80건, 주문 28건, 판매가 기준 매출 706,680원의 실질 성과가 발생했고, 3명은 조기취업으로 중간 수료했습니다. 1962년생·1968년생 중장년 참여자도 끝까지 함께해 쇼핑몰 개설과 상품 등록을 수행했습니다.
향후 지자체 협력 과정에서는 패션에 국한하지 않고 지역 특산물·생활용품·식품·반려동물용품·공예품·뷰티 상품 등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교육시간은 20시간 단기부터 100시간 종합까지 유연하게 운영합니다. 바로누리는 지자체와 함께 지역 기반 온라인 판매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자 합니다.